[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가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냈다.
2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진 한가운데 침투. #아는사람만안다 #이사진이왜그런지 #내친구들은절대모른다 #SKT1"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가연의 의미심장한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김가연은 하얀 피부와 예쁜 눈동자를 통해 청순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