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3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 울집 식물방 아침은 완전 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주황색 목폴라에 자켓을 걸쳐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모자로 포인트를 줬다.
또 최은경의 얼굴을 안보이지만 패션 센스가 느껴진다. 옷만 보면 20대 같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