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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유민, 요가하는 청순 여신.."움직일 수 있는 몸 갖고파"

입력 2021-12-03 0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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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인스타그램
유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민이 청순미 폭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요가를 했습니다. 동창이 선생님을 하고 있어서 가끔 배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옛날에는 다리가 가늘어지고 싶다느니, 등의 살을 떼고 싶다느니 외모에만 신경이 쓰였습니다만… 지금은 어쨌든 '움직일 수 있는 몸'이 갖고 싶습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간절해요 ㅎㅎㅎ"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유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청순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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