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치승이 보이스피싱 문자를 받고 당황했다.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무섭네요 이런게 보이스피싱이라니 다들 조심또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처본에는 양치승의 카드로 120만 원 가량의 금액이 해외에서 결제되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메시지에는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적혀있기도 하다.
양치승은 아침부터 이러한 보이스 피싱 문자를 받았다면서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양치승은 현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가정사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