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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머리보다 몸 쓰는 걸 좋아하는데.."잠시 분위기 타서 열공"

입력 2021-12-04 1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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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
이수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설아의 일상이 전해졌다.

4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짧고 굵게 잠시 집중하다 끝ㅋ 머리 쓰는 것보다 몸 쓰는걸 좋아해서 공부랑은 별로 안 친한 설아가 잠시 분위기 타서 열공하는 모습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태블릿 PC를 보며 공부에 열중한 설아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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