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규리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야 좀 일어나봥..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미니마우스 인형의 팔짱을 낀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스크를 썼지만 가려지지 않는 박규리의 예쁜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