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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치과의사 위해 알 꽉 찬 도루묵 요리.."난 밥 두 그릇, 남편은 세 그릇"

입력 2021-12-04 04: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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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3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원도서 지인분이 알이 꽉꽉 찬 신선한 도루묵을 잔뜩 보내주어서 오늘 저녁 메뉴 파스타에서 급변경. 방금 솥밥해서 저 밥 두 그릇, 남편 세 그릇 때렸네요.. 앞집친구가 시골서 뽑아온 무로했더니 완전 맛나네요 #배찢 #제철음식먹어야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이 만든 도루묵 찌개와 구이가 담겨있다. 알이 꽉 찬 도루묵으로 만든 요리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삼키게 한다.

이를 본 배우 천우희는 "크 지대로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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