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혜가 손을 삐끗했다고 전했다.
배우 박은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쳤다고는 할 수 없고.. 혼자 가구 옮기다가 손목을 삐끗했는데 움직일때 아프다니까 이렇게 하고 있으라네요… 그래서 .. 이삼주간 캠핑은 도저히 안될것 같고.. 부모님과 언니와 아이들 데리고 #강원도 왔어용~ 너무 너무 좋네요.. 외국아님 #한국임 유럽 성 같은 이곳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붕대를 감고 있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크게 다친 것 아니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평소 주말이면 쌍둥이 아들과 캠핑에 나서던 박은혜지만 이번에는 유럽의 성 같은 멋진 숙소를 구해 강원도에 왔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KBS2 '연모'에 출연 중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