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4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아프면 불편해지는 일들이 너무 많다. 며칠 열심히 약 먹고, 병원 다니고, 틈틈이 쉬었더니 5일만에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다"라고 했다.
이어 "코맹맹이 목소리도, 몸살기운도 사라진 기분 좋은 날. 사무실에서 애tv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니 선영언니 선물이 와있었다. 이 예쁜 조명을 어떻게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일단, 급한 김에 배달시킨 막회와 조개탕을 밝혀본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소파에 앉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지애는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