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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주짓수 선수 되겠어..땀 흘려도 미남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입력 2021-12-03 1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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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인스타
허경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경환이 셀카를 공개했다.

3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 근데 정신은 없다 ㅋㅋㅋ정신없이 가는 2021년 마무리 잘하자구요 건강하게 ♡#허경환#운동전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이 주짓수 도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땀에 젖어 촉촉하지만 여전히 잘생긴 허경환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허경환은 허경환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1 '운동맛집', MBN '조선판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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