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코 아내 김수미, 절친 이현이와 투샷..39세 동갑내기라니

입력 2021-12-03 17:19: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코 아내 김수미가 이현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3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축구하느라 너무 바쁜 내 친구. 다치지 않게 몸 아껴가면서 했음 좋겠다 이 녀석아. 민주언니도 술 줄이시구요 ㅋㅋㅋㅋㅋ연말인데 아끼는 사람들한테 연락 한번 씩 해봐야겠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우리 모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미가 꽃다발을 든 채 이현이와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과거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 절친 별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SBS '동상이몽2'에도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