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서연이 입원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진서연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강이 최고. 빨리 쾌차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입원실 문을 찍어 올렸다.
이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진서연은 3일 "회복속도 양자컴퓨터 수준. 평소 몸관리의 중요성. 걱정마세요"라는 글을 추가적으로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쉬면서 셀카를 찍고 있는 진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