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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 팬심 녹이는 애교..러블리한 멍뭉美 뿜뿜

입력 2021-12-03 1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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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라는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대본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유라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유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유라는 내년에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다.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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