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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종서♥이충현 감독, '콜' 이후 연인 발전 "연애하면 순수하게 만나는듯"(종합)

입력 2021-12-03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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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 이충현 감독/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전종서, 이충현 감독/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열애 중이다.

배우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3일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며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전종서는 '콜'을 통해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차지, 기대주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전종서는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 "난 순수하게 만나는 것 같다. 다 보여주고 많이 공유하면서 만나는 것 같다"고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기에 이충현 감독의 단편 영화 '몸값' 장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충무로에서 주목하는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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