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윤석열, 종로구 칼국수 한그릇 맛봐

입력 2021-12-03 20: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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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석열과 허영만이 종로에 위치한 칼국수 집을 찾았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재명, 윤석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윤석열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칼국수 집으로 갔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칼국수 두 그릇과 굴보쌈을 주문했다. 윤석열은 김치를 맛보더니 "아주 시원하고 간이 잘 돼 있다"고 감탄했고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잘 어울리고 라면에 김치가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평소에 요리를 좋아한다고도 덧붙였다. 굴보쌈에 대해서는 "손 맛이 대단하시다"며 감탄했고 칼국수에 대해서도 "국물이 보통 걸쭉해지는데 면과 국물이 깔끔하게 어우러진다"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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