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핑크 왕리본 달고 빼꼼..풋풋 소녀 비주얼

입력 2021-12-03 2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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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옥빈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벽 앞에 서서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옥빈은 얼굴만 빼꼼 보이는 가운데 분홍색 왕리본을 포인트로 달고 소녀 같은 풋풋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전쟁 같은 사랑을 겪으며 치유받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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