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글케 튕기다 두 달 만에. 추울 때 안친다고용 ㅜㅜ 그나마 나오게 되니 요 가방 첫 개시는 하는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니트를 입고 모자를 써 따뜻한 룩을 보여준다. 이상아는 가방을 열어보려는 듯한 모습이다.
또 이상아는 높은 콧대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상아는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