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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놀토' 전소미X이영지, 받쓰 성공…키X김동현 MBTI 싸움

입력 2021-12-05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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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소미와 이영지가 크라잉넛, 박문치 받쓰에 성공했다.

전날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전소미와 이영지가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Z세대 특집 게스트로 이영지와 전소미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서울 마천중앙시장의 강된장톳두부밥이 걸린 1라운드 도전곡 크라잉넛의 '신기한 노래'가 공개됐다. 키는 "옛날에 노래방에서 부르는게 엄청 유행이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1차 듣기 후 전소미와 이영지는 "저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얼추 들었어요"라며 자신했다.

한해는 "무의미한게 피오가 다 아는 노래다"라고 말해 게스트 이영지와 전소미의 받쓰를 먼저 공개했다. 붐은 "피오가 활약하거나 자랑하고 싶을때 저렇게 공손해진다. 차분해지고. 지금 저 자세는 엄청 많이 들은 자세다"라며 차분한 피오의 받쓰를 공개했다. 꽉 찬 피오의 받쓰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그리고 피오가 원샷을 차지했다.

한해는 "세번째 줄에 의견내도 됩니까? 저 비교적 좀 정확하게"라며 '그 모습'을 주장했다. 이에 태연은 "저는 '모습은'을 너무 들었다. 양보 없고요"라고 단호하게 반박했다. 한해는 "내가 적은 건 다 맞았어. 90%"라며 확신했고, 태연과 신경전을 벌였다. 피오는 "옛날에 한해 형 했던 굴뚝 갈래?"라며 굴뚝 분장 제안했고, 태연의 "한해가 굴뚝을 또 하면 재밌겠다. 너무나 난 자신이 있다"라는 도발에 한해는 "난 누나가 걱정 돼"라고 자신했다. 붐청이를 통해 한해의 굴뚝 분장이 확정됐다.

1차 시도에 실패하고 한해의 의견대로 오답 수 1개를 확인했다. 이에 전소미는 "우리 밥 먹을 수 있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한해의 언젠'간'과 김동현의 긴다'릴'로 전신 쫄쫄이 분장 내기를 하게 됐다. 이어 한해의 '언젠간'이 맞아 크라잉넛 받쓰에 성공했다.

키는 "우리 스우파 다시듣기 안 쓰지 않았어요?"라고 말했고, 붐은 "그때 음식 줬잖아요"라고 반박했다. 이에 키와 피오는 "물어봤으면 안 먹었을텐데', "다듣찬 대신 준거 아니었잖아요"라고 항의했고, 넉살은 "다듣찬 안 쓰면 밥을 줘요? 그렇게 되는데?"라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두루치기&고추장찌개가 걸린 2라운드 도전곡 박문치의 'MBTI'가 공개됐다. 이영지는 "MBTI 오케이"라고 말했고, 멤버들이 기대하자 이영지는 "아뇨 아뇨 그냥 관심이 많아가지고"라고 답했다. 1차듣기 후 전소미는 "뱅쇼를 먹어서 손이 느려졌어요. 입력이 되는데 여기가 출력이 안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운데 키가 자신과 똑같은 ENTJ라는 김동현에 부정했다.

태연은 "아무도 못 들은걸 들은거 같아요"라며 자신했다. 키의 받쓰가 공개되고 태연이 미소지었다. 멤버들이 '아이야이야'라고 쓴 받쓰를 'I야 E야'로 캐치한 것. 이후 키가 원샷을 차지했다.

키의 활약으로 박문치 받쓰를 1차 시도 만에 성공했다. 그런가운데 김동현이 직접 검색할 결과 ENFJ라는 것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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