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율희가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물이들 머리 많이길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이와 아윤이는 다양한 필터를 가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아이들의 다채로운 표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아린이와 아윤이는 최민환과 율희를 똑닮은 비주얼을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