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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정한울 둘째, 어리이집에서 뽐낸 남다른 끼 "조교 역할, 벌써 졸업반인 건가"

입력 2021-12-05 10: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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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지의 막내 소울이의 어린이집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오전 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소울 어린이집 적응기 #시키지도 않은 조교 역할이면 벌써 졸업반인 건가.. #너란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정한울의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울이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앞으로 나가 시범을 보이고 있는 듯 보인다.

소울이의 귀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부쩍 자란 근황 또한 반갑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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