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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자연인에서 여신으로 변신.."천근만근이어도 피부 못 잃어"

입력 2021-12-05 2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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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에 자연인이었던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 온몸이 천근만근해도 피부 하나만큼은 잃을수 없다며 오빠는 머리 감는것도 귀찮아하면서 홈케어는 안귀찮냐고 하는데 3초면 되는데 귀찮을 시간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심플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한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된 스타일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양미라의 사진 속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캠핑을 하며 자연인으로 지내다 집으로 돌아와 귀찮음을 이기고 관리를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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