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이동휘, 부산서 구조한 유기묘 새 가족으로.."영화 촬영차 내려갔다가"

입력 2021-12-05 22:52:45
    • 복사완료!

이동휘 인스타그램
이동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동휘가 유기묘를 구조해 가족으로 들인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동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식구 모라를 소개합니다. 모라동이라는 영화촬영차 내려갔다가 구조해서 이름이 모라 입니다. #모라 모라고 모라는겨 #잘살자 #오래오래털날려라 부산동물병원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휘의 새 가족 고양이 모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이동휘는 영화 촬영차 내려간 부산에서 구조한 고양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동휘는 반려묘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려원은 "우왓 바로 합사했나요"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유튜브 보면서 천천히 진행 중입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동휘는 지난 8월 14일 생애 첫 솔로 음원 '네가 아는 너'를 발매했다. 또한 정호연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