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예쁜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만의 데이트~ 아빠는 뮤지컬 하러 가시고ㅋㅋ(현서의 표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실내에서 귀여운 딸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인영의 여전한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