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애가 활동 중단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만 자는 두두. 우리 새 가족. 임보하다가 말이죠 이게 말이죠. 레이니 앓이를 하다가 유기견만 눈에 자꾸 보여가지고 보던 중 어미 개와 버려진 별이란 아이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젠 두두가 된 새 가족이랍니닷 임보라는 게 말이죠, 맘을 찡하게 만들어서 말이죠. 하하하하 축하해 주셔용 #입양완료 #그래도레이니앓이중 #두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애는 반려견을 꼭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큰 두 눈이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신애는 드라마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영화 '은장도', '괴담' 등에 출연했다. 또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기견 임시 보호 활동을 하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