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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음악 듣는 줄 알았는데 능청스런 연기.."분위기 있는 척만 해봤어요"

입력 2021-12-06 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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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유쾌한 데이트를 즐겼다.

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 어떻게 트는지 몰라서 사실 못 틀었어요. 분위기 있는 척만 해봤어요 히히. 아시겠지만 지니는 제가 시킨 거 아닙니당 ㅋㅋ #일산카페#밤리단길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한 카페 벽에 걸린 CD플레이어를 이용해 음악을 듣는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이서의 청순한 미모에 능청스러운 매력이 분위기 있는 컷을 완성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매일같이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즐겨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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