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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민낯으로 뽐낸 베이비 페이스..청순美 뚝뚝

입력 2021-12-06 2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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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디저트 카페에 방문해 알록달록한 음식을 맛보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예리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예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베이비 페이스를 드러냈다.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예리는 천상 아이돌 그 자체였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11월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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