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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새벽 일정 마치고 귀가하니 오전 11시..그래도 타고난 동안 미모

입력 2021-12-06 1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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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지애가 월요일 오전 근황을 전했다.

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일정을 마치고 오니 오전 11시다. 쇼파에 누워 배달시킨 돈까스님을 경건하게 기다리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얀 피부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문지애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문지애는 새벽 일정을 마치고 오전 11시에서야 집에 돌아왔음을 알렸다. 그럼에도 문지애의 돋보이는 미모에는 피곤함이 보이지 않고 맑아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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