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소이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되자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배우 윤소이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 전..오늘..기다리고 기다리던 탄순이와 잘 만났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역아인지라 수술로 출산을 하였구요..무시무시한 통증의 터널을 지나..모유수유와 젖몸살을 동반한 몸조리가..저도 모르게..그렇게 시작되고 있었습니다.."고 회상했다.
또한 윤소이는 "순간순간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어..이제야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관심 가져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육아전쟁..저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며 "아..저희 탄순이는..조이현..!!! 공주님입니다~~ㅎㅎㅎ"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한 딸을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서효림은 "고생했다~이제 하루하루 행복과 감동스러운 날들이 계속 될거야"라고, 채정안은 "고생했어!!!! 축하해"라고, 한지민은 "무조건 건강만 하기! 탄순이도 소이도"라고, 박시연은 "소이야 고생했어 너무너무 축하해"라고, 이다해는 "넘넘 축하해 소이야 고생 많았어!!!!"라고, 이청아는 "축하해 소이야 축복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처럼 많은 동료들이 윤소이의 출산 소식에 축하물결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