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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장꾸 아들 셋 붙잡느라 혼이 쏙.."아 사진 찍기 힘들다"

입력 2021-12-06 0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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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아들 케어에 혼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6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사진 찍기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남편, 세 아들과 사진을 직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와 남편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붙잡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우여곡절 끝에 찍는 가족사진에서도 정주리는 도망치려는 큰아들을 있는 힘껏 붙잡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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