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무언가를 들고 이를 관찰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터틀넥으로 입까지 가린 옥주현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
그럼에도 청순함이 가득 느껴지는 자태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피부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