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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귀국 후 코로나 검사 받았는데..줄이 500명

입력 2021-12-06 0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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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인스타
이주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귀국 후 코로나 검사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국 후 검사 받으러 서초 보건소... 앞에 줄 서신 분들이 거의 500명 이상 되는듯~~~심각하네 ㅠ #leejuno_official #코로나19 #검사 #심각하네#거리두기 #보건소#검사준비#입국후검사#자가격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카자흐스탄에서 귀국한 후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즉시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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