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황정음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이언트 때 정음 2010년.....젊당"이란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정음의 약 11년 전 모습을 담고 있다. 임신, 출산 전 앳된 그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알렸던 두 사람은 최근 재결합 소식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