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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 배수진, 안 꾸며도 미모 이 정도..백설공주처럼 하얀 피부

입력 2021-12-06 1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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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 스토리
배수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수진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오후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손에 물건을 들고 눈길을 그 물건에 주고 있다. 내추럴한 블랙 의상을 입었지만 배수진의 미모는 우월하다. 특히 하얀 피부는 투명하게 빛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면서도 화려함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이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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