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시윤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윤시윤은 소속사 모아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탄생' 첫 촬영 시작했습니다! 추운 겨울,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시윤은 한복을 입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소년미 폭발하는 윤시윤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윤시윤은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윤시윤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유 레이즈 미 업 (You Raise Me Up)'에 출연했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