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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안다행' 허재→홍성흔, 농구X야구 컬래버레이션..'혹6' 탄생

입력 2021-12-07 0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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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캡처
'안다행'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농구부의 허재, 문경은, 우지원과 야구부의 홍성흔 김병현, 이대형이 혹6를 만들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허재와 김병현의 초도 독립기가 그려졌다.

허재와 김병현은 납도를 떠나 초도에 정착했다. '안다행' 최초 투룸은 두 사람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허재는 "집 평수로 따지면 납도가 50평이라면 초도는 100평이다. 경관이라든지 납도 보다 좋은 것 같다"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후 문경은과 우지원이 초도를 방문했다. 허재는 김병현, 문경은, 우지원을 데리고 갯바위로 이동했다. 초도에는 멍게, 전복 등 해산물이 가득해 멤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허재는 제일 먼저 바다에 입수하며 이장의 면모를 보여줬다. 허재는 자연산 전복 채취에 성공해 문경은의 웃음꽃을 피웠다. 문경은은 전복 채취를 위해 차가운 바다에 잠수하는 열의를 드러냈다.

바구니에 전복을 가득 담은 네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전복 요리에 돌입했다. 네 사람은 전복밥, 해물 된장찌개, 전복 양념구이를 준비했다. 허재의 총괄 아래 세 사람은 완벽한 분업을 이뤘다.

이때 멀리서 허재를 부르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했다. 김병현의 초대를 받은 홍성흔과 이대형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붐은 빽토커 현주엽에게 "6명의 서열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현주연은 "농구부는 허재, 문경은, 우지원 순이고 야구부는 홍성흔 김병현, 이대형 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안다행' 최대 인원 6명이다. 혹6가 탄생했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6명의 멤버들은 전복 요리를 맛있게 먹으며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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