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사강이 집을 공개했다.
7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아요~~~ 전 이제 할 일 다 정리하고 남자칭구 만날 겸 로케이션 헌팅할 겸 대구로 고고합니다. 요즘 둘이 같이 스케쥴을 맞출 수가 없어서 일주일의 대부분을 떨어져서 보내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연애할 때는 숙소생활로, 결혼하자마자 군대로, 지금은 일 때문에 떨어져지내고~ 덕분에 여전히 연애하듯 지내긴 하지만요 루루도 아빠가 많이 보고싶은가봐요 그런 적 없는데 벨 울리면 울더라고요 ㅜㅜ 아이고오 가엾어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 론 부부의 신혼집이 담겼다.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운데 통유리를 통해 쏟아지는 햇살이 포근한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이사강은 최근 남산뷰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