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해피니스'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배우 한효주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쓸쓸하다. 해피니스가 벌써 이번주 마지막 방송이라니.."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힘나는 화요일!! 화이팅입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있는 가운데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여 사는 대도시 아파트가 신종 감염병으로 봉쇄되면서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 생존을 위한 사투와 심리전이 치밀하게 그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