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콩댁 강수정 "몇 년 후에는 나한테 어깨동무할 것 같은 아들♥"

입력 2021-12-07 13:43:36
    • 복사완료!

강수정 인스타
강수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해온 크리스마스를 추억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 태어난 후 해마다 Landmark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사진 찍는 것이 우리 가족의 전통(?!). 남편이 아이를 들어올리는 포즈도 늘 하던 것인데 내년에는 불가능하지 싶다. 예전 사진까지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마지막 아기때 사진은 공개입니다! 오래된 사진이라 살짝 공개해요! #사진을넘길수록일년씩내려감 #작년엔내가격리중이라내사진이없음 #몇년후에는나한테어깨동무할것같은아들♥ #이젠난안아서들어올리지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 가족이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점점 성장하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하고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한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