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수연, 연예인 부부는 애들 장난감도 남다르네..거실에 기차가!

입력 2021-12-08 07:04: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수연이 으리으리한 거실을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만에 집 배치 변경! 아니, 둘 다 삭신이 쑤셔요. 이로써 완벽한 담호의 거실이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담호가 점점 자라면서 물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아직 정리가 다 된 건 아니라, 티비는 스탠딩으로 할 예정이고 아직 자리를 못잡았어요(미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을 담호를 위해 바꾼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키즈 카페 뺨치는 장난감들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