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트밀을 연상시키는..머리 짱 따뜻한 #바라클라바 짱 편한 #임부복 그리고 새로운 #노트북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라클라바를 쓰고 애교를 부리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이제 제법 배가 볼록,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혜림, 신민철 부부는 유튜브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게 돼서 기쁘다. 함께 축복해 주시고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비 엄마, 예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