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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팔 너덜너덜할 때까지 크림 젓기.."거품기 사는 게 나을 듯"

입력 2021-12-07 14: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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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티라미수 만들기에 나섰다.

배우 서효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직접 만든 크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줄무늬가 들어간 편안한 옷을 입고 있다.

그는 사진에 "티라미수 만들기"라고 적으며 "이쯤되면 거품기를 하나 사는 게 나을 듯.. 팔이 너덜너덜"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현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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