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정연이 김준현, 양지은을 만났다.
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김준현, 양지은과 함께 하고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정연과 양지은은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두 여자들 사이에 있는 김준현도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1일 폐막한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