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유리, 호피무늬도 사랑스럽게..어쩜 갈수록 더 예쁠까

입력 2021-12-09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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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권유리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미니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유리 표 미니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피무늬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유리는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유리의 밝은 미소는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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