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구재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으로 구재이는 리허설 중인 빛축제를 구경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는 건물 라인을 타고 예쁘게 빛나고 있는 조명을 사진 찍어 올리며 "다시 돌아온 빛축제 리허설 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한 프랑스인이 '환수복지당'이 적힌 점퍼를 입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그는 "환수복지당?ㅋㅋㅋ 숭구리당당은 알아요"라면서 웃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