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아때 양수 속에 있어서.. 아가들은 물을 좋아한다더니..정말 신기하게도 목욕할때 울지않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초보맘이라 버둥거리며 씻겨서 자기도 무섭고 불편할텐데.. 그래도 전혀 울지 않네요.. 또 하나를 배웁니다.. #초보맘#신생아목욕#육아#육아소통#육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딸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 달 전 딸을 출산하고 초보맘이 된 윤소이는 목욕을 시키다 신기하고 귀여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최근 딸을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