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가수 나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과자 떡뻥을 입에 문 채 눈을 감고 있는 나비의 아들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이러한 아들에 "떡뻥 존맛탱?"이라고 묻기도 했다.
사진 속 인형 같은 나비 아들의 귀여움은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 일으킨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