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이 추위에도 라운딩을 "멋부리다 기미를 얻은 날"

입력 2021-12-08 1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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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것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날들. 지나고 보면 항상 고맙고 그러네....연말인가... 또 한 살 먹으려고 그런건가...#그나저나 #멋부리다 #기미를#얻은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귀마개에 패딩을 입은 채 라운딩을 즐기는 중이다. 김경화의 화사한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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