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화장품 광고 모델이 됐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화장품 광고를 다 찍다니요!! 꿈같았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리여리한 민소매핏으로 맑고 순수한 매력을 완성한 박은영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은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