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성훈 딸' 추사랑, 너무 예쁘게 잘 자란 11살 소녀..동그란 안경 러블리해

입력 2021-12-08 16:44: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쿄로랑 행복한 시간 #사랑이 #추사랑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사랑은 자신에 기댄 반려견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사진 속 동그란 안경을 낀 추사랑의 러블리함이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폭풍성장해 어느덧 11살이 된 추사랑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