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 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소영은 사진과 함께 "얼마 전에 유튜브 촬영하고 왔어요! 춥다고 해서 옷을 몇 겹에 핫팩을 20개 정도 붙이고 했더니 곰돌이 한 마리가. 골프는 많이 헤맸는데 그래도 너무 잼나게 촬영하고 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소영은 늘씬한 몸매로 남다른 핏을 보여준다. 유소영은 긴 다리로 황금 비율을 보여준다.
또 유소영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유소영의 미모가 밤에도 빛난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